보라카이
보라카이는 도착 공항이 이동비를 정합니다 — 더 린드는 카티클란 왕복 무료, 칼리보는 밴 편도 유료
카티클란으로 들어오면 배만 타면 되고, 칼리보로 들어오면 육상 90분을 달린 뒤에 배를 탑니다. 보라카이 숙소의 트랜스퍼 조건도 이 두 공항에서 값이 벌어져요. 더 린드 보라카이는 카티클란 왕복을 무료로 넣고 칼리보는 밴 편도 요금을 받으며, 헤난 리젠시는 금액 없이 유료라고만 적고 아스토리아와 피너클은 신청 창구만 알려 줍니다.
확인 · 에디터 김정열

칼리보로 들어오면 육상 90분 뒤에 배를 탑니다
보라카이 섬에는 공항이 없어요. 비행기는 카티클란이나 칼리보에 내리고, 거기서 배를 타야 섬에 들어갑니다. 두 공항의 차이가 그대로 이동 시간이 돼요.
헤난 리젠시 공식 로컬 인포메이션이 이 구간을 문장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칼리보 공항에서 카티클란 해안까지 「a 90-minute road trip」, 거기서 섬까지 「a 5 minute ride on the resort's private boat」로, 육상 90분에 전용 보트 5분이에요. 마닐라에서 두 공항까지는 각각 약 45분이라고 같은 페이지가 밝힙니다. 헤난 리젠시 공식 로컬 인포메이션
권역도 함께 봐 두면 좋습니다. 더 린드와 아스토리아, 피너클은 화이트비치 스테이션1 주소이고, 헤난 리젠시만 디몰이 있는 스테이션2 비치프론트예요.
| 숙소 | 권역 | 카티클란 도착 | 칼리보 도착 | 신청 방법 |
|---|---|---|---|---|
| 더 린드 보라카이 | 스테이션1 | 왕복 육·해상 트랜스퍼 무료 | 밴 편도 "PHP3,800 per way per van" | 객실만 판매하는 프로모션 요금과 제3자 예약은 제외 |
| 헤난 리젠시 리조트 앤 스파 | 스테이션2 | 유료 또는 패키지 포함 | 유료 또는 패키지 포함 | 서비스 목록에 "Airport Transfers (with fee)" |
| 아스토리아 보라카이 | 스테이션1 | 요금 표기 없음 | 요금 표기 없음 | 도착 1주일 전까지 예약처로 직접 신청 |
| 피너클 리조트 앤 빌라스 | 스테이션1 | 요금 표기 없음 | 요금 표기 없음 | 컨시어지를 통해 픽업·드롭 수배 |
더 린드만 공항별로 요금을 나눠 게시했어요
더 린드 보라카이는 카티클란에서 오는 왕복 육상·해상 트랜스퍼를 무료로 넣습니다. 대신 조건이 둘 붙어요. 객실만 판매하는 프로모션 요금과 제3자를 통한 예약은 이 무료 트랜스퍼에서 빠집니다.
칼리보로 들어오면 값이 달라져요. 밴 한 대당 편도로 요금이 매겨져서, 왕복이면 두 번 냅니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칼리보로 들어가는 날짜가 있으니, 항공권을 잡기 전에 어느 공항인지부터 확인하면 이동비가 정해져요. 더 린드 보라카이 공식 FAQ
섬에 들어온 다음의 이동도 이 숙소만 시간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스테이션2 행 무료 셔틀을 오후 두 시부터 밤 열 시까지 돌리고, 호텔 출발은 매시 정각, 디몰 픽업은 매시 20분이에요. 스테이션1에 묵으면서 저녁마다 디몰에 나갈 계획이라면 이 시간표가 그날 저녁 일정을 정합니다.
아스토리아와 피너클은 신청 창구만 알려 줍니다
아스토리아 보라카이는 트랜스퍼를 제공한다고 답하면서 요금과 구간을 밝히지 않아요. 대신 기한이 붙습니다. 공식 FAQ 가 「you may directly contact our Reservations Office at reservations@astoriaboracay.com at least a week before arrival」라고 적어, 도착 1주일 전까지 예약처로 직접 신청하라고 못박아요. 도착 사흘 전에 생각나면 이미 늦은 안내입니다. 아스토리아 보라카이 공식 FAQ
피너클 리조트 앤 빌라스는 공항 셔틀을 운영한다고만 적고 컨시어지에 연락하라고 이어 갑니다. 카티클란인지 칼리보인지, 보트 구간이 포함인지에 대한 표기가 FAQ 에 없어요. 헤난 리젠시도 금액은 공개하지 않고 「subject to a fee or may already be included in certain packages」라고만 적어, 패키지에 이미 들어 있는지를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피너클 리조트 앤 빌라스 공식 안내 · 헤난 리젠시 공식 서비스 안내
배를 타고 보라카이에 들어가기 전에 확인할 사항
보라카이는 카티클란 공항과 칼리보 공항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숙소 트랜스퍼 비용만 따지면 카티클란이에요. 더 린드 보라카이는 카티클란 왕복 트랜스퍼를 무료로 넣지만 칼리보는 밴 편도 요금을 받습니다. 헤난 리젠시 기준으로 칼리보에서는 카티클란 해안까지 육상 90분을 더 달려야 하고, 거기서 다시 배로 갈아탑니다. 같은 값이면 카티클란 도착 항공편이 시간과 돈을 함께 아껴요.
더 린드 보라카이 공항 트랜스퍼는 무료인가요?
카티클란 도착이면 왕복 육상·해상 트랜스퍼가 무료입니다. 다만 객실만 판매하는 프로모션 요금으로 예약했거나 제3자 예약 경로로 잡았으면 이 혜택에서 빠져요. 칼리보 도착은 밴 한 대당 편도 요금이 붙습니다.
헤난 리젠시는 칼리보 공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공식 로컬 인포메이션 기준으로 육상 90분에 보트 5분이에요. 카티클란 해안까지 차로 90분을 달린 뒤 전용 보트로 5분이면 섬에 닿습니다. 마닐라에서 칼리보까지가 약 45분이니, 국내선을 갈아탄다면 여기에 대기 시간이 더해져요.
아스토리아 보라카이 공항 픽업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도착 1주일 전까지입니다. 공식 FAQ 가 예약처 메일로 직접 연락하라고 적었고, 요금과 차량, 구간은 공개하지 않았어요. 신청 창구가 예약처 한 곳이라 출발 직전에 프런트로 연락하는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더 린드 보라카이에서 스테이션2 디몰까지 어떻게 가나요?
리조트가 무료 셔틀을 시간표로 돌립니다. 오후 두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운행하고, 호텔 출발은 매시 정각, 디몰에서 타는 시각은 매시 20분이에요. 투숙객 전원이 대상이라 따로 요금을 내지 않습니다.
스테이션1에 묵어도 저녁 식사와 쇼핑은 스테이션2에서 하게 되니, 이 셔틀 시간표를 저녁 일정에 먼저 얹어 두면 편해요. 마지막 셔틀 시각을 넘겼을 때 돌아오는 방법은 공식 페이지에 나오지 않으니, 저녁 일정은 이 시간표 안에서 짜는 게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