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나고야 호텔 취소료는 전날부터 벌어져요 — 도미인 50%, 나머지 20%
도착 열흘 전까지 예약을 무료로 물릴 수 있는 나고야 호텔이 있어요. 베셀 인 사카에 에키마에입니다. 다만 액수가 실제로 벌어지는 자리는 무료 마감이 아니라 그 뒤예요 — 전날 취소가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는 50%, 베셀 인과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은 20%입니다.
확인 · 에디터 김정열
같은 날짜에 물려도 무는 돈이 달라져요. 세 곳의 공식 취소료 표를 그대로 옮겼어요.
| 취소 시점 | 베셀 인 사카에 에키마에 |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 |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 |
|---|---|---|---|
| 도착 20일 전~10일 전 | 없음 | 없음 | 없음 |
| 9일 전~2일 전 | 10% | 없음 | 없음 |
| 전날 | 20% | 50% | 20% |
| 당일 | 80% | 100% | 80% |
| 연락 없는 노쇼 | 100% | 100% | 100% |
전날에 물리면 도미인만 절반을 냅니다
전날 취소가 베셀 인 사카에 에키마에와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은 20%인데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는 50%예요. 당일도 앞의 두 곳이 80%인 자리에서 도미인은 100%입니다.
그래서 일정이 흔들릴 것 같은 예약이면 도미인은 이틀 전에 결정하는 게 낫습니다. 하루를 넘기는 순간 숙박비의 절반이 사라지고, 하루를 더 넘기면 전액이에요.
베셀 인은 무료 마감이 이른 대신 열흘 가까이 10%로 평평합니다
공식 숙박약관 제13조 취소료 표는 일반 예약을 14실 이하로 잡고, 도착 10일 전부터 20일 전 구간을 「―」로 비워 뒀어요. 취소료가 없다는 뜻입니다. 9일 전부터 2일 전까지는 10%가 붙는데, 이 구간이 여드레라 아흐레 전에 물리든 사흘 전에 물리든 같은 10%예요.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와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에는 이 완만한 구간이 없습니다. 2일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 내고 전날부터 곧장 50%와 20%로 올라가요.
그래서 마감을 놓쳤을 때의 손해는 베셀 인이 가장 작습니다. 열흘 전을 놓쳐도 10%로 여드레를 버티는데, 도미인은 이틀 전을 놓치는 순간 절반이에요.
나고야 숙소 예약을 물릴 때 실제로 나오는 물음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를 하루 전에 취소하면 얼마를 내나요?
숙박 요금의 50%입니다. 당일에 취소하면 100%이고 연락 없이 안 가도 100%예요. 세 곳 가운데 전날 요율이 가장 높습니다. 이 표는 1~5명 예약 기준이고 플랜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공식 FAQ가 덧붙였어요.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을 여행사로 예약해도 취소료가 같나요?
공식 FAQ가 복수 객실 예약이나 여행사 예약은 다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직접 예약을 기준으로 하면 숙박 2일 전까지 취소료가 없고, 그 뒤로 전날 20%·당일 80%·노쇼 100%가 숙박약관에 따라 붙어요.
베셀 인 사카에 에키마에 취소료는 방을 여러 개 잡아도 같나요?
공식 숙박약관 제13조의 취소료 표가 일반 예약을 14실 이하로 못박아 두었어요. 열다섯 실 이상을 잡는 예약에 어떤 요율이 붙는지는 이 표에 나오지 않으니, 방을 여러 개 잡을 계획이 있으면 약관 조항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나고야 호텔에 연락 없이 안 가면 취소료가 얼마인가요?
세 곳 다 100%예요. 베셀 인 사카에 에키마에는 약관 취소료 표의 노쇼가 100%,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는 연락 없는 불박이 100%,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도 노쇼가 100%입니다. 당일 취소는 도미인만 100%이고 나머지 두 곳은 80%라, 못 가게 됐으면 전화 한 통이 20%를 지켜요.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 취소 규정은 인원이 많아도 같나요?
공식 FAQ가 취소 수수료를 1~5명 예약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여섯 명 이상 예약에 어떤 요율이 붙는지는 그 문면에 나오지 않아요. 인원이 많은 예약이면 잡기 전에 물어봐야 합니다.
세 곳이 자기 취소료 표에 붙여 둔 단서
세 곳 다 적용 범위를 다르게 걸어 뒀습니다. 베셀 인 사카에 에키마에는 일반 예약을 14실 이하로 한정했고, 도미인 프리미엄 나고야 사카에는 1~5명 예약 기준에 플랜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으며, 나고야 메리어트 아소시아 호텔은 복수 객실 예약과 여행사 예약을 제외한다고 적었어요.
그래서 위 표가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 예약이 남아요 — 방을 여러 개 잡는 예약, 여섯 명 이상 예약, 할인 플랜으로 잡은 예약입니다. 베셀 인은 개별 할인 플랜에 별도 취소 규정이 있는지를 공식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았고, 도미인은 플랜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만 밝혔어요. 예약 화면에 뜨는 플랜별 취소 조건이 이 표보다 우선하는지도 세 곳 다 표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