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발리 리조트 조식은 몇 인분이 붙느냐가 다릅니다 — 우붓 파드마는 2인, 그랜드 미라지는 나이로 값이 붙어요
파드마 리조트 우붓은 객실 요금에 조식 2인분이 들어간다고 문면에 못박아 둡니다. 같은 그룹의 파드마 리조트 르기안은 인원을 적지 않고 조식 뷔페가 요금에 포함된다고만 적어요. 그랜드 미라지는 올인클루시브라 4~11세 아이에게 1박 USD 55가 따로 붙고, 디 안바야는 조식 시간과 먹는 자리를 함께 밝힌 유일한 곳입니다.
칭다오 · 중국
조식 조건이 나온 칭다오 숙소 3곳이에요. 표에서 바로 비교하고, 마음에 드는 곳 이름을 눌러 트립닷컴에서 확인해보세요.
확인
| 숙소 | 요금 포함 | 운영 시간 | 요금 |
|---|---|---|---|
| 칭다오 웨스틴 호텔 | 미확인 | 06:30-10:00 (知味标帜西餐厅) | 날짜별 요금 → |
| 칭다오 푸리 르메르디앙 호텔 | 미확인 | 06:30-10:00 (토·일 06:30-10:30, 新食谱-自助餐厅) | 날짜별 요금 → |
| 칭다오 시하이안 룽허 르메르디앙 리조트 | 미확인 | 06:30-11:00 (Latest Recipe 新食谱餐厅) | 날짜별 요금 → |
| 칭다오 진마오 완리 호텔 | 미확인 | 미확인 | 날짜별 요금 → |
미확인 = 공식 미표기 · 없음 = 공식이 없다고 표기숙소 이름은 트립닷컴 예약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링크로 예약하면 수수료를 받습니다.
발리
파드마 리조트 우붓은 객실 요금에 조식 2인분이 들어간다고 문면에 못박아 둡니다. 같은 그룹의 파드마 리조트 르기안은 인원을 적지 않고 조식 뷔페가 요금에 포함된다고만 적어요. 그랜드 미라지는 올인클루시브라 4~11세 아이에게 1박 USD 55가 따로 붙고, 디 안바야는 조식 시간과 먹는 자리를 함께 밝힌 유일한 곳입니다.
방콕
더 버클리 쁘라뚜남 다이닝 룸은 오전 10시에 조식을 마치고, 아마리 방콕 아마야 푸드 갤러리는 평일 10시 30분·주말 11시까지 받습니다. 나머지 둘은 시각이 없어요. 차트리움 리버사이드는 조식 시각을 묻는 FAQ 항목에 레스토랑 영업시간 06:00~22:00 으로 답해 놓아 그 질문이 답 없이 남았고, 그란데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 은 조식 시간을 공식 어디에도 적지 않았습니다.
후쿠오카
후쿠오카에서 조식 무료인 호텔 두 곳, 지금 확인해보세요. 같은 도시에 6,500엔 받는 곳도 있어요.
세부
세부 리조트 3곳의 조식 시간을 공식 페이지와 객실 안내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시작은 6시와 6시 30분으로 갈리고, 조식이 객실 요금에 들어 있다고 못 박은 곳은 샹그릴라 막탄 한 곳 — 그것도 성인 2인까지입니다.
다낭
다낭에서 어린이 조식 값을 숫자로 적어 둔 곳은 하이안 비치 호텔 앤 스파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어린이가 몇 살까지인지는 같은 공식 문면에 없어요. 푸라마는 조식을 세 번째 손님 침대 값 안에 넣어 팔고, 풀만 다낭 비치 리조트는 조식 회장도 시각도 공식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괌
두짓타니 괌 리조트의 Aqua 조식은 만 5세 이하가 무료이고, 롯데호텔 괌 라세느는 만 4세 이하까지입니다. 한 살 차이로 아이 몫이 붙었다 빠졌다 해요.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괌은 아예 방향이 달라서 프로모션 기간에 만 4~11세 자녀를 최대 네 명까지 조식·중식·석식 무료로 받고, 호텔 닛코 괌은 조식 요금을 공식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하노이
하노이 호텔 셋의 조식은 계산법부터 달라요. 라 시에스타 프리미엄 항베는 객실 요금에 조식이 들어 있고, 롯데호텔 하노이 일반 객실은 63층 그릴63에서 현장 결제합니다. 메트로폴은 일반 요금의 조식 포함 여부가 공식 사이트에 없어요.
호치민
호치민 시내 호텔 세 곳의 조식 시각을 공식 페이지와 FAQ 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롯데호텔 사이공과 실버랜드 옌 호텔은 아침 10시에 조식이 끝나고, 뉴월드 사이공 호텔만 토·일·공휴일에 11시까지 엽니다. 기본 요금에 조식이 붙는지 공식 문면으로 답하는 곳은 롯데 하나예요.
카오슝
이다 로얄 호텔은 12세 이하 아이 조식을 레스토랑에서 현장 결제로 따로 사야 합니다. 호텔 두아 가오슝 15층 étage15에는 만 10세부터 1인 최소 소비 규정이 붙어요. 그랜드 하이라이 호텔만 숙박 패키지가 객실 인원수대로 조식을 낸다고 못박아 뒀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에서 아침을 어디서 먹느냐는 리조트마다 답의 자세함이 달라요. 더 마젤란 수테라 리조트는 파이브 세일즈에서 매일 06:00부터, 샹그릴라 탄중아루 코타키나발루는 카페 타투에서 아침 6시 30분부터 조식을 냅니다. 넥서스 리조트 앤 스파 카람부나이는 아이 조식 요금 규정만 공식에 싣고 시간과 장소를 밝히지 않았어요.
쿠알라룸푸르
알로프트 쿠알라룸푸르 센트럴은 공식 FAQ에 무료 조식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랜드 밀레니엄 쿠알라룸푸르는 반대로 요금제 이름에 with Breakfast를 붙이고 패밀리 룸에는 조식을 객실 요금에 넣었어요. 파크로얄 컬렉션 쿠알라룸푸르 타임은 성인과 6~11세 어린이 값을 따로 받는 유료 뷔페입니다.
나고야
나고야 호텔 조식은 여는 시각도, 아이가 공짜인 나이도 호텔마다 달라요. 사카에역 앞 베셀 인, 후시미역의 도미인, 나고야역 직결 메리어트의 공식 조식 안내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나트랑
나트랑 리조트 네 곳의 아침은 마감이 10시와 11시로 한 시간 벌어져요. 조식이 몇 인분 포함인지도 어린이 나이·패키지 이름·침실 수·투숙객 전원으로 네 곳이 전부 다른 방식으로 셉니다. 공식 페이지와 패키지 약관에 적힌 문면 그대로 옮겼어요.
오키나와
다섯 살 아이의 아침값이 오키나와 세 곳에서 다릅니다. 미야코지마 도큐는 3~5세 구간에 숙박자 요금을 매기고, 리잔 씨파크는 초등학생부터 받아 그 아래 유아는 무료예요. 호텔 콜렉티브는 조식 요금을 공식 어디에도 적지 않아, 아이를 데려갈 때 낼 돈이 표기 없음으로 남습니다.
오사카
오사카 시내 숙소 여섯 곳의 공식 조식 게시가를 나이별로 놓았어요. 어른 값은 하톤 호텔 신사이바시가 제일 낮고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가 제일 높은데, 아이를 데려가면 순서가 달라져요. 어린이 요금이 시작되는 나이가 스위소텔은 네 살, 오사카 히노데 호텔은 일곱 살이고, 아이가 공짜인 나이를 아예 게시하지 않은 곳이 여섯 중 셋입니다.
푸켓
오조 푸켓은 여섯 살 미만 아이 둘까지 뷔페를 무료로 줍니다. 정가를 내는 성인 한 명이 같이 먹으면 되는 규정이에요. 아마리 푸켓 림탈레이는 요일마다 뷔페 주제를 바꾸고, 차트리움 푸켓 라와이는 아침과 저녁을 같은 식당에서 냅니다. 세 곳의 조식 시각은 06:30에 열어 10:30에 닫는 것으로 똑같아요.
푸꾸옥
빈펄 푸꾸옥 조식은 씨셸·니모 두 레스토랑에서 06:00에 시작합니다. 노보텔과 인터컨티넨탈은 06:30이에요. 11:00까지 조식을 받는 자리는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하나인데, 정작 이 리조트만 조식이 기본 요금에 자동으로 붙지 않아 패키지를 따로 예약해야 합니다.
사이판
PIC 사이판에서 브론즈패스를 사면 조식이 아예 들어 있지 않고, 실버패스부터 아침이 붙습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올인클루시브로 하루 세 끼가 전부 포함이라 조식을 따로 사지 않고,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은 더 테라스에서 성인과 아동 값을 각각 받는 뷔페예요. 세 곳의 조식 시각도 06시 30분·07시로 시작이 다릅니다.
삿포로
다섯 살 아이의 조식 요금이 삿포로 세 곳에서 서로 다르게 매겨집니다. 도미인 프리미엄 삿포로는 세 살부터 받고, JR타워 호텔 닛코 삿포로는 초등학생부터 받아요. 조잔케이 뷰 호텔은 요금 표기 대신 뷔페 시간만 밝혔는데, 그 시간이 7:00부터 9:00까지 두 시간입니다.
상하이
상하이 세 곳은 조식을 요금에 넣는 방식부터 달라요. 토이스토리 호텔은 조식 포함과 불포함 요금제를 따로 팔고 서니사이드 카페에서 오전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뷔페를 냅니다. 상하이 메리어트 마르퀴스 시티센터는 유료 조식만 안내하고, 페어몬트 피스 호텔은 여름 패키지 안에서만 조식이 붙어요.
싱가포르
싱가포르 네 곳의 조식 시작 시각이 06:30과 07:00으로 나뉩니다. 빌리지 호텔 부기스와 호텔 보스가 06:30-10:30, 오아시아 호텔 다운타운이 07:00-10:30, 빌리지 호텔 센토사가 07:00-11:00이에요. 센토사가 가장 늦게까지 받지만 계란 스테이션의 마지막 주문이 10:30이라 실제로 주문할 수 있는 폭은 다릅니다.
타이베이
아침을 먹느냐 마느냐가 요금제 이름으로 정해지는 호텔이 타이베이에 있어요. 시저 메트로 타이페이의 지정일 住房 요금제는 【不含早】와 【含早餐】 두 갈래로 팔려서, 조식값이 금액이 아니라 상품명으로 드러납니다. 타이베이 가든 호텔과 코스모스 호텔 타이베이는 반대로 1인 조식 금액을 객실 페이지에 적어 뒀어요.
도쿄
게이오 플라자 호텔 도쿄와 시부야 엑셀 호텔 도큐, 미쓰이 가든 호텔 우에노는 조식 마감이 10시인데 들어갈 수 있는 마지막 시각이 9시 30분입니다.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던타워는 10시 30분까지 열되 라스트오더가 10시이고,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은 최종 입장 표기 없이 예약도 받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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